신간 소개
종이책 / 전자책
조금 느려도
나는 부자가 되는 중입니다
돈 때문에 주눅 들지도,
돈 때문에 우월해지지도 않는,
나만의 부자 기준을 만드는 법
이 책은 화려한 부의 성공담 대신 마이너스의 출발선에서 시작한 저자의 솔직한 경험담을 정직하게 풀어내며 실질적인 부를 이루기 위한 대안을 제시합니다. 특히 사회초년생에게 돈이란 모으기 전에 ‘무너지지 않고 버티는 문제’임을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며, 타인의 속도에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부자 기준’을 세우는 명쾌한 여정을 안내합니다. 작심삼일로 끝나는 의지에 기대지 않고, 돈이 자동으로 흐르게 만드는 구체적인 ‘자금 흐름 시스템’ 설계도를 선사합니다. 통장의 숫자보다 소중한 ‘내 삶을 내 뜻대로 쓰는 능력’을 길러줄 단단한 부자의 길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박소연
종이책: 979-11-991982-1-0 (03320)
전자책: 979-11-991982-2-7 (05320)
| 저자 소개 |
박소연
[저자의 한마디]
“금융교육 강사이기 전에, 오랫동안 돈 앞에서 철저히 작아졌던 사람.”
“월급 125만 원과 2천만 원의 빚을 안고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디뎠다. 치열하게 돈을 벌었지만 삶의 자유는 없었고, 매달 무너지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버텨야 했던 고단한 시간들이 있었다. 그 어두운 터널을 지나며 뼈저리게 깨달았다. 돈은 지식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구조’를 만든 사람이 비로소 다룰 수 있다는 것을.”
[프로필 및 약력]
현재 금융교육 기업 (주)유니어스에듀의 대표로서, 금융감독원을 비롯한 주요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과 손잡고 금융교육 콘텐츠를 개발·운영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인증 강사이자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 전문 강사로서 연간 수백 회 이상의 강연을 소화하는 동시에, 초·중·고교생과 사회초년생은 물론 자립준비청년, 발달장애인, 위기가족, 시니어에 이르기까지 금융 취약계층의 멘토가 되어 ‘삶을 지키고 돈을 다루는 진짜 체력’을 전하고 있습니다.
신한금융희망재단, 카카오뱅크, JB금융지주, NH투자증권, 포니정재단,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및 서울시 주요 지자체(용산구·중구·관악구 등)를 파트너로 두고 다양한 금융교육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습니다. 일확천금의 화려한 수익률보다 ‘위험을 관리하는 기준’을, 조급한 속도보다 ‘지속 가능한 방향’을 이야기하는 금융교육 전문가입니다.
| 출판사 서평 |
수십억의 수익률보다 더 위대한,
평범한 이들의 자존감 있는 자산 분투기
이 책은 금융이라는 차가운 숫자 뒤에 숨은 뜨거운 감정을 읽어내는 책입니다. 저자는 가난을 순수함으로 포장하지도, 부를 탐욕으로 몰아세우지도 않습니다. 다만, 타인의 기준에 기죽지 않는 ‘나만의 부자 기준’을 세울 것을 권합니다. 의지력에만 기대는 공허한 다짐 대신 돈이 자동으로 흐르게 만드는 ‘시스템’을 설계하는 법을 다정하게 안내합니다. 내가 나를 먹이고, 재우고, 지키는 힘, 즉 ‘자립’의 체력을 기르는 과정이야말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진정한 부의 본질임을 설득합니다. 마이너스에서 시작한 이들에게는 위로를, 정체된 이들에게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합니다.
재테크 서적의 탈을 쓴 ‘가장 정직한 자존감의 기록’
이 책은 재테크 서적의 탈을 쓴 ‘자존감의 기록’입니다. 저자는 수십억의 수익률을 자랑하는 대신, 125만 원의 월급 속에서 어떻게 삶의 주도권을 지켜냈는지, 그리고 빚을 갚아낸 경험이 어떻게 한 인간의 정체성을 바꾸는지를 증명합니다. 특히 마지막 장에서 강조하는 ‘자립’과 ‘나눔’의 철학은 돈 앞에 주눅 들었던 사회초년생들에게 단순한 부자가 아닌 ‘품격 있는 어른’으로 성장할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벼락부자의 신화가 판치는 시대에,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며 부를 쌓아가는 이들을 위한 가장 정직한 헌사입니다.